2012/12/09

공중부양



공중부양 (+일어서서 개인상점 등)










 - 준비물 : 투클


꼭 필수조건은 아닙니다.
이 「공중부양」의 단점 중 하나는... 자신은 보지 못 합니다.
다른 캐릭터가 볼 때 공중에 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 때문에 제대로 하고 있는 지 제대로 되었는 지를
확인해야 하니 투클이 필요합니다.












 - 하는 법


계단이나 언덕을 찾습니다. 올라갈 방향으로 바라보고,
옆에는 잘 되고 있나 지켜볼 캐릭터를 세워둡니다.


대화입력창에 /sit 「앉는다」 또는 /kneel 「무릎을 꿇는다」를 입력합니다. Enter키는 치지 않고 입력만.
그리고 감정표현에서 춤춘다(/dance)에 마우스커서를 올려놓고 클릭할 준비를 하고
손가락은 키보드 W키에 올려놓고 누를 준비를 합니다.
(※여기서 W키 대신 S키를 누르면 전방향이 아닌 후방향으로 이동)












제가 직접 한 번 해보겠습니다!




제일 중요한 장면입니다.
「춤춘다」를 클릭하면서 아주 약간의 차이로 W키를 누릅니다(지속).
이게 너무 빨라도 안되고 너무 늦어서도 안됩니다.
중요한 것은 W키를 누르는 타이밍인데 이 설명은 여기까지가 한계이니 직접 해보시고 감각으로 맞추셔야 합니다.

「춤춘다」 클릭하고 W키를 쭉 누르면
공중부양하려는 캐릭터 시점에서는 춤을 추고 있는 데
지켜보는 캐릭터 시점에서는 앞으로 걸어서 계단을 올라가고 있는
타이밍이 나옵니다.

너무 빠르다 -> 양쪽 화면에서 걸어간다
너무 느리다 -> 양쪽 화면에서 춤춘다
성공 -> 한쪽 화면에서는 춤추고 한쪽 화면에서는 걸어간다

이렇게 실패하면, 춤이 끝나는 것을 기다리기 귀찮으니, Ctrl+F(앉는다)등으로 춤을 중단하고 다시 시도해보세요.


타이밍 맞추는 데 성공하면, 걸어가고 있는 그 상태에서 Enter키를 쳐서
처음에 입력했던 /sit 「앉는다」 또는 /kneel 「무릎을 꿇는다」을 실행합니다.


단축키 Ctrl + F 로 /sit 「앉는다」 를 할 수도 있습니다.




자신의 화면에서는 춤을 추다가 앉지만
남의 화면에서는 계단을 걸어 올라가다가 그 높이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앉아
공중에 뜨게 됩니다. 




개인상점을 켜고, /kneel 「무릎을 꿇는다」로 해봤습니다.

높낮이는 올라가는 계단 높이로 조절할 수 있습니다.
화면에서는 굉장히 높게 뜨더라도
실제로는 바닥에 앉아있는 판정이 되니 별다른 이상은 없습니다.


계속 이렇게 보이는 건 아니고, 로그아웃하거나 하게 되면 초기화됩니다.






 - 뒷이야기


어째서인지 개인상점 돗자리는 잘 안 깔아지네요.
연구할때는 어떻게 하다보니 양탄자 타고 앉은 모습이 있기도 했는데, 정확한 조건은 모르겠습니다.
일본서버에서는 어떻게인지 하던데, 뭔가 다른 모습도 있고
이 방법은 일본서버에서 퍼진 방법과는 조금 차이가 있는 것 같습니다.

Cruz del Sur에서 /춤이 추가되었고, 스크린샷들을 보면 이미 그 시기부터 기록이 있네요.
그게 이제서야 발견된 것 입니다.

계단이나 언덕같은 높낮이가 있는 근처. 춤추는 10초 쯤 안에 걸어갈 수 있는 범위의 제한이 있다는 것...
아무데서나 할 수 없다는 것이 또 단점입니다.







 - 과정

이 방법의 조사를 위해 시행착오 1주일은 걸렸네요. 1주일 전 쯤에 「공중부양」 스크린샷을 보았고
일본인들도 소수 지인들끼리 자기들끼리만 소근소근 공유하는 모습이더군요.
그렇다고 꼬치꼬치 물어볼 의향도 없고... 일본인들에게 직접 물어봐도 무방했겠지만
자력으로 알아내는 것도 나름 큰 재미였습니다.



힌트이자 단서라고 할 것은...
①「ㅇㅇㅇ는 춤을 추었습니다」는 로그가 남는다
②「자기에게는 안 보이고 남들에게만 보인다」는 소문이 있다



그러면 춤을 추면서 뭔가 입력을 한다는 건데...
W키 입력은 앞으로 걷는 것 말고도 평소에도
지도복사 발견 모션 건너뛰고, 던전 상자 획득 모션도 건너뛰고 수상하지요?
춤추면서 W키 입력하면 한쪽에서는 춤추고 한쪽에서는 걸어가게 되더군요.
뭔가 어떻게 될 것도 같은데.... 공중에 뜨지는 않고 도대체...

자신의 화면에서만 무릎을 꿇는 로그아웃, Ctrl + F 단축키 이것저것
여러가지 조합으로 섞어보기도 하고, 틈나는대로 시도해보다가

마지막에는 그 스크린샷들이 모두 「계단 근처」라는 공통점..! 을 파악했고
결국 이 비법을 공개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2nd Age의 가나돌이 뜨고,
배틀캠페인 사령부 쪽에서 너도나도 한명 두명 공중부양하면서 슬슬 퍼지고 있나봅니다.






 - 응용편


반대로도 가능합니다.
계단을 살짝 올라가서 시작, 계단을 내려가면 
이렇게 머리만 내놓게 됩니다.


제가 해보지는 않았지만
낚시를 한다거나, 애완동물부르기 등등 여러가지도 해보세요.




아크로뱃 순간 캡쳐하기 또는 북유럽풍 아팔타멘토에서 계단에 세워놓고 카메라 돌리기 같은 건 그만.
창고 캐릭에 있는 산타클로스 의상도 꺼내시고 도바, 패티코트 등등



이제는 당당하게 보셔도 됩니다!












 - 덤

「공중부양」보다는 임팩트가 약하긴 하지만 「일어서서 개인상점」도 있습니다.


준비물 : /sit 「앉는다」가 불가능한 일부 의상들. 
주로 로브나 치마 등이 그렇습니다.
/kneel 「무릎을 꿇는다」만 되지요.



하지만 개인상점을 키면
/sit 「앉는다」를 할 수 있습니다.
얼핏 보면 /kneel 「무릎을 꿇는다」의 자세이지만 어쨌든 /sit 「앉는다」의 상태.



이게 꼭 필수는 아닌 데, 편하도록.
「시스템」 - 「단축키 등록」 - 「감정 표현」을
F1~F12에서 아무거나 마음에 드는 것으로 설정합니다. 


방법을 설명하는 중요한 화면입니다.
그 상태로 /stand 「일어선다」를 하면서
캐릭터가 자리에서 일어나는 동안
재빠르게 /kneel 「무릎을 꿇는다」를 합니다.


타이밍은 여유롭습니다. 일어서는 1~2초 안에 하면 되니까요.


「공중부양」은 남에게만 보이는 비법이었지만
이건 모두에게 일어서서 개인상점 켜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원래대로라면 일어선 상태에서는 돗자리 + 8자메모가 보이지 않습니다.
그것을 깨는 비법이었습니다.



하루종일 앉아만 있던 장사캐릭, 가끔 윗공기도 마시게 해주세요.


2012/11/04

쌍두 독수리





~ 2nd Age ~

1. 머리가 둘 달린 독수리
2. 그리폰의 날개
2-1. 8주년 기념
3. 정복제



2nd Age에서의 챕터1. 「쌍두 독수리」의 업데이트 내용입니다.

일본서버에 2012년 9월 20일에 적용, 한국서버에는 2012년 12월 쯤에 도입될 것으로 보입니다. 2013년 1월 22일(?)에 도입됩니다.




※ 주의
일본서버의 자료로 설명하는 것이기 때문에, 실제 한국서버에 도입된 후 다른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특히 캐쉬 아이템이 관련된 부분은, 확장팩 업그레이드 + 월정액 + 옵션서비스 과금구조의 일본서버와 큰 차이가 납니다.








§ 추가 §


2nd Age의 주요 컨텐츠들은 별도의 페이지에서 공략하겠습니다

- 「세계 시계」와 「역사적 사건」 http://uwodb.blogspot.com/2012/07/blog-post_17.html



이 게시물은 챕터1 쌍두 독수리에서의, 이 주요 기능들을 제외한 나머지 내용에 대한 설명이 되겠습니다.













- 새로운 NPC국가와 도시를 추가

신성로마제국

NPC국가라는데 이 국적의 해상NPC 추가도 없고, 교신 스킬도 없어서
오스만투르크 소속 플레이어에게 적의라는 것 말고는
우호도나 적대도에 영향을 줄 방법이 없습니다.



에스파냐와는, 같은 노란색을 사용한다거나 독수리가 그려져있다 같은 것 말고는 실제로 게임 상에서 별로 관련이 없네요.

나중 업데이트에서 뭔가 새로운 기능이 더 나오겠지만, 
현재로서는 8번째 세력국가라는 그런 존재감은 없군요.





함부르크에서 마차를 탑니다.
파리-박물관, 피렌체-레시피, 로마-투기장, 옥스포드-대학에 이어 또 내륙도시입니다.

프랑크푸르트는 챕터1 쌍두 독수리의 「황제선거」기능과 관련된 도시입니다.





 - 새로운 NPC를 추가


앨리어스(Alias, 로마니 민족, 집시. 수수께끼의 소녀. 구전되는 역사와 관련)


유럽을 여행하는 점쟁이. 점 기술이나 타롯 점이 특기라서 흥미를 가지고 찾아오는 사람들의 미래를 점쳐주기도 합니다.  여러 장소와 시대로 목격 증언이 있습니다만, 언제 보아도 외모의 변함이 없다고 하는 수수께끼에 쌓인 여성입니다.


※ 오프닝에서는 현대 도시, 게임상에서는 프랑크푸르트 술집에서 등장하는 데
똑같은 모습으로 여러 시대에 나타났다고 하는 「생제르맹 백작」 전설과 비슷합니다.




카를 5세 (Karl V)
합스부르크 가문 출신의 에스파냐 왕이자 신성로마제국 황제.  10대 나이에 즉위하고, 종교혁명이나 오스만 제국과의 싸움 등, 어려운 시기였음에도 "태양이 지지 않는 나라"의 발판을 만들어 냈습니다. 평소의 온화한 성격은 기록에도 잘 나타나 있습니다.


게임 실행 후 공지사항 표시하는 화면에서 앨리어스, 카를5세도 랜덤으로 나옵니다.





제목 : 이상과 현실


이상



현실



















- 새로운 호칭을 추가
「역사를 인도하는 자」, 「역사를 총괄하는 자」, 「역사를 타파하는 자」

역사적 사건에 관련해 모험계, 상업계, 전투계의 호칭이 각각 추가되었고
현재 「역사를 타파하는 자」만 개방이 되었습니다.







- 새로운 레시피를 추가

「세계 시계」로 시대의 변동에 의해서 그 시대에서만 보이는 레시피가 있습니다.
교역소, 도구점, 고정 레시피가 계속 변화합니다.







- 새로운 발견물, 퀘스트, 유적, 논전콤보, 새로운 메모리얼 앨범 테마를 추가

엘도라도 유적 등 트레저헌트로 발견하는 것은 기존 발견물과 별개인 새로운 타입으로,
발견물 갯수에 계산되지 않습니다. 발견물이 아닌 메모리얼 앨범에 기록됩니다.

메모리얼 앨범 87번 - 소문의 진실NO.1




실제 챕터1의 발견물은 6개가 추가되었습니다.
일본서버에서의 퀘스트 공모전 당선작이 퀘스트로 있습니다.








- 새로운 선박, 선박재질, 옵션스킬, 선박부품, 문장을 추가



선박 모습의 스크린샷을 보려면 아래 링크에서 보세요




Royal Sovereign 로얄소브린 http://uwodb.ivyro.net/kr/main.php?id=50000318
전열함 계열, 안정적인 밸런스 형입니다.


Seeadler 제아드러 http://uwodb.ivyro.net/kr/main.php?id=50000321
선원수, 내구력이 높으면서 느린 중카락 타입. 보조돛은 4슬롯이고 철 재질로만 건조됩니다.


La Couronne 라꾸혼느 http://uwodb.ivyro.net/kr/main.php?id=50000323
속도,선회 중시의 프리깃 타입. 설명은 전열함이라고 하지만 성능은 그쪽으로 특화되어있습니다.
선미에 카트라이더의 풍선 같은 게 달려있습니다.


Golden Hind 골든하인드 http://uwodb.ivyro.net/kr/main.php?id=50000319
모험용으로 분류됩니다. 급가속까지 붙는 대만선 타입.
16세기 4/5 5/5에서 나오는 가나돌 프랜시스 드레이크에게서 획득가능.
한달에 한번 움직이는 시대, 그 변화도 자기 마음대로 되는 것도 아니고... 이건 도대체.


Neapolitan Galleass 나폴리탄갤리스 http://uwodb.ivyro.net/kr/main.php?id=50000320
정말, 오랜만에! 터키 갤리 이후로 쓸만한 신형 갤리선의 추가네요. 갤리팬에게 희소식.
중량포격 조합은 철재가공or특수유탄 두 타입 모두 가능합니다.


High Clipper 하이클리퍼 http://uwodb.ivyro.net/kr/main.php?id=50000326
큰 창고 그리고 모험렙66의 압박. 본캐로 타기에는 애매하고 부캐로 타기에는 힘든 그런..
등장부터 대놓고 캐쉬버젼을 노리고 있습니다!


Cruising High Clipper 순항형하이클리퍼 http://uwodb.ivyro.net/kr/main.php?id=50000328
하이클리퍼의 모험용 버젼. 군선위장 스킬을 눈여겨봅시다.


Flemish Galleon 플레미시갤리온 http://uwodb.ivyro.net/kr/main.php?id=50000327
일반건조, 특수조선 둘 다 됩니다. 부캐릭, 창고캐릭 태우기 좋고 귀엽게 생겼습니다.


Santa Maria 산타마리아 http://uwodb.ivyro.net/kr/main.php?id=50000324
'원본선박이 존재하고, 그것의 캐쉬버젼' 같은 타입이 아닌 존재자체가 캐쉬선박입니다.



신성로마제국 공용 재질이 추가되었습니다.
특이하게 '근위군'과 '제국군공용'의 두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근위군은 책 사면 주는 아이템. 제국군공용은 기존의 공용재질과 동일한 유형입니다.


노란색의 에스파냐재질과 겹치지요.
지난 출석체크 이벤트에서 괜히 에스파냐재질만 회수하는게 우연은 아니었을지도. 나름대로 배려였을까.






제례(핑크), 의전(연두), 귀빈(연보라), 축전(하늘), 야전(검정)의 5가지 색상이 추가되었습니다.
나무는 티크, 금속은 철 재질의 성능입니다.
이중에서 제례용은 이미 있고 익숙하지요.
이제는 저 선박소재를 입수하고 강화로 재질변경할 수 있게 됩니다.
다만 그 입수방법이, 황제선거나 가나돌의 보상인데 캐쉬가 개입되겠지요.

그리고 재질변경과 함께 내구력0~20의 효과도 있어서
슬롯한칸포기 or 초기화의 고민을 약간 덜어줍니다.





아쉽게도, 모두 전용함부여가 불가능합니다.
그렇습니다. 신규선박들의 고유스킬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군선위장+고층감시대면 쾌적하겠군요.

모험가를 위한 서재와 자료실(6개학문+1)은 하필 산타마리아에만 있는 스킬.

4종류의 보관창고들은 모두 거래스킬+1의 효과입니다.
플레미시갤리온에는 1,2,3번카테고리. 하이클리퍼에는 4번카테고리.










가나돌 하다보면 찢어진 돛, 깨진 추가장갑, 부서진 대포 같은 아이템을 모으게 됩니다.
새로운 선박부품 보조돛, 추가장갑, 대포들의 레시피 재료입니다.
보상으로 받는 아이템을 모아서 새로 추가된 보조돛, 추가장갑, 대포를 제작하게 됩니다.
그 성능은 캐쉬템보다는 못하기 때문에 큰 영향은 없을 것 입니다.












- 「도전 미션」

초보 항해자를 대상으로 하는 도전 미션을 도입합니다.
여러가지 목표가 단계적으로 걸려 있고, 그것을 달성하는 것으로 경험을 쌓아갑니다.
항해자양성학교 졸업 후 길잡이로 이용하실 수 있겠습니다.

레벨 합계 20, 40, 60, 100, 150
명성 합계 2000, 5000, 10000, 30000, 60000
테크닉 습득 3, 10, 20, 30, 50
스킬 습득 15, 25, 30, 35, 40
발견물 30, 50, 100, 300, 500
본거지 투자 10만, 30만, 100만, 300만, 500만

이런 조건에 도달하면 보상 아이템을 받습니다.
업데이트 시점에서 이미 달성이 된 보상도 받으니,
이 도전미션을 통한 총 30번의 획득 기회는 모든 캐릭터에게 주어집니다.



한국서버에서 가끔씩 열리는 레벨업이벤트!가 있지요. 그런것 입니다.
각각의 조건을 달성하면 그 단계에 대응하는 보상 아이템을 획득하는 데
다만 그 보상 아이템 목록에 비전밀약의각서,긴급조선의뢰서 등의 캐쉬아이템이 있기 때문에
다른 이상한ㅇㅅㅇ 아이템으로 바뀔 가능성이 높습니다. 또는 「메메 소식통」처럼 아예 삭제될 수도.









- 새로운 부관을 추가

예전에 돛문장 공모전이 있었고 
그 결과로 세이렌, 트윈버드, 세일 사인이라는 문장이 추가되었지요?



일본서버에서는 부관 공모전이 있었고, 거기서 최우수상 수상이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이야기도 있는 특이한 부관입니다.


잉글랜드 출신의 중년 여자. 신앙심이 독실하며 경건한 인물.
염색업이나 직물업을 운영하는 부유한 상인과 결혼하고 14명의 아이를 낳았지만
사치를 좋아하는 것이 독이 되어 스스로 시작한 장사에 실패했다.
실망 속에 정신이 병들지만 신의 계시를 받고 눈을 뜬 수도사.
성스러운 유물과 성지를 찾아 각지의 성당이나 사적으로 순례의 여행을 떠난다.
설교를 좋아해 오해받기 쉬워 종교재판에 세워진 적도 있다.
통솔, 고고학, 종교학, 행군에 강하지만 교역에는 적합하지 않다.
영어로 쓴 자서전을 처음으로 기록한 여성으로서 이름을 후세에 남긴다.







- 새로운 장비품을 추가
- 새로운 악기를 추가





- 새로운 장식품을 추가
- 새로운 소비품을 추가

 - 얼굴 패턴 추가, 헤어스타일 추가, 머리색을 자유롭게 변경

아마도 한국서버에는 캐쉬가 관련되는 것 같은데, 「특수 이발용구」가 창고캐릭에 있다면 혹시 모르니 잘 보관해두세요.

머리색은 기존의 몇가지 후보중에서 고르라는 게 아닌, 자기가 직접 RGB값을 설정하는 것이 됩니다.


 - 탑승하고 있는 배에 특수효과를 부여하는 아이템 추가
유령선 효과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가나돌 하다보면 획득 가능.
여러가지 색깔이 있고 사용하면 스킬의 지속시간이 늘어납니다.









- 도시나 상륙지에서 시간의 경과와 날씨의 변화를 표현


해상에서만 표현되었던 시간과 날씨가 도시와 육상에서도 동일하게 변화하게 됩니다.
지금까지 흐리기만 했던 런던에 맑음이, 황혼의 베네치아에 아침이 찾아옵니다.




바다에서 보던 것처럼 새벽-낮-황혼-밤 효과가 추가됩니다.
연출효과일뿐, 항해일수나 퀘스트 기한 등에는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바다의 날씨가 도시에도 적용되어 비, 강한 비(폭풍), 눈이 내리기도 합니다.





실제로 보니 '오~ 바뀐 경치 한 번 감상해볼까...? 어라???' 이런 기분... 

시간의 변화는 해상과 동일한데 아무래도 육상이다보니
생각보다 빠르게 바뀌는 느낌이 있습니다.






- 친구 리스트 화면에서 캐릭터명 입력으로 친구신청이 가는 기능을 추가
※이것은 이미 한국 서버에 적용되어 있습니다.





- 투자 화면에서 투자 신청서를 사용
퀘스트 제시화면에서 의뢰 알선서 사용하는 것처럼 적용되었습니다.
그러나 처음 보면 그럴듯하게 보이지만,
「굉장해! 그대는 이 도시의 은인이오!」라고 하면서 화면이 닫히는 것은 그대로이기 때문에 있으나마나입니다.






- 마우스로 상대 캐릭터를 클릭하면, 마우스 커서의 위치에 각종 커맨드를 표시하는 기능을 추가

예를들어, 은행원 NPC를 클릭하면 화면 4시방향에 예금,출금 등 버튼이 표시되지요.
이제는 방금 클릭한 은행원 NPC 근처에 바로 뜬다는 뜻 입니다.

바디랭귀지 실패하거나 하면 한 번 더 클릭하게 되지요. 처음엔 마우스커서에 가깝게 있다가
두번째부터는 다시 원래자리로 돌아가버리기도 하고, 별로입니다.

항상 마우스 커서 근처에 뜬다는 게 아니고, 
저 설명대로 캐릭터를 처음 클릭했을 때에만 발동한다는게 문제.







 - 새로운 배경음악, 효과음을 추가













§ 변경 §

- 일부 교역품의 매각 가격을 조정
- 일부 교역품의 구입 가격을 조정(5건)


※ 매각가격 변동에 대해서


현재의 교역은 남만무역이 인기지만, 2nd Age에서는 기존 교역으로의 회귀가 됩니다.
일반적인 교역의 이익이 늘어나고 반대로 남만무역쪽은 억제느낌을 주어 선택사항이 넓어집니다.

「지금까지는 남만무역이라는 것이 상당한 차이가 있었습니다만,
남만무역의 이익을 내리고, 일반교역의 이익을 올리는
그런 시세적인 부분을 조절하는 방향으로 양쪽의 차이가 줄어듭니다.」




남만무역은 대강 -10000이라고 짐작하면 계산하기 편할까요? 그 정도 낮아졌습니다.

브리튼 섬의 홍차 등 남만무역에서 보던 그, 특정한 문화권에서 비싸게 팔리는 그 구조가 보입니다.

남만무역과 기존교역의 '격차가 줄어든' 수준의 패치이지만 어디까지나 일본서버 기준이고,
기본투클에 다클까지, 대용량의 캐쉬선박, 교환수량33%와 500원짜리 캐쉬아이템 등
상황이 다른 한국서버에서는 이 패치가 적용된다면 이것으로 인해 어떤 결과가 나올까요.



동아프리카에 유리알, 화승총 그리고 머스켓 총 등.
인도나 동남아시아, 오세아니아보다도 아프리카에서 비싸게 팔리도록 조정.
이쪽에서는 아프리카 교역을 강조하고 있지만 이건 활용하기에는 어려워 보입니다.







- 발렌시아 교역소의 쿠엔카타일을 철거

레콘키스타 업데이트에서 나오는 퀘스트 제시도 중단됩니다.
시대의 변동으로 재등장할 수 있습니다. 챕터1에는 없고 챕터2에 나올 듯 합니다.





- 라스팔마스가 에스파니아 영지에서 동맹항으로 변경
- 아조레스가 포르투갈 영지에서 동맹항으로 변경

시대 변동의 영향이 일부 도시에 전해지다!

2nd Age에서는 모험의 무대가 되는 년대가 미래와 과거를 오가고, 그것에 맞춰 세계정세도 바뀝니다.
이 설정에 의해, 대항해시대 초기에 에스파니아와 포르투갈의 영지가 되는 2개의 도시가 2nd Age에서는 동맹항이 됩니다.

산토도밍고+고어 그리고 앤트워프+세우타에 이어서, 라스팔마스+아조레스가 영지에서 동맹항이 됩니다.





 - 획득 경험치 상승의 계산방법 변경

예를 들어, 경험치 1.5배이벤트에 경험치50%아이템을 쓰면
(곱연산) 100 x 1.5 x 1.5 = 225가 되었습니다만
(합연산) 100 + 50 + 50 = 200이 되는 것으로 바뀌어
효과가 기존에 비해서 줄어듭니다.

경험치만 언급되어있지만 스킬이나 명성도 동일하게 적용되는 것 같고
캐쉬아이템의 비중이 높은 한국서버에도 이게 그대로 도입되는지 모르겠군요.








- 수표 발행의 수수료가 5%에서 2%로




- 대해전의 개최 판정일을 변경
세계시계의 변동으로 일어나는 역사적 사건 스케쥴에 의해,
기존의 (지난 대해전을 마친 후 2주뒤의) '화요일'에서 '수요일'로 변경됩니다.





- 행동력의 제한 해제
기존 1000제한이 없어져서 최대 1155까지 넓어집니다.





- 대장장이에게 정보제공으로 일주일간마다 계산되는 공헌도의 한계, 
캐릭터가 보유할 수 있는 공헌도의 한계를 상승
일주일 200에서 999까지 가능




- 각종 윈도우, 메뉴 화면의 장식 변경




- 유적 던전에서 카메라의 시야를 멀리, 밝게 조정


보다 멀리, 보다 밝게 볼 수 있게 됩니다.






- 도시화면에서 로그아웃 시간을 15초에서 5초로 단축
도시(건물이나 항구화면)가 아닌 해상이나 상륙지 등은 그대로 15초입니다.




- 항해자 양성 학교
도시확대지도에서 「학교」를 클릭하면 순간이동
일부 퀘스트 토벌수 조정 20->10
연습 회수 조정 10->5




-일부 퀘스트 보수를 조정
-일부 해역의 NPC수를 조정
서아프리카쪽 NPC가 줄어든것 같습니다
-일부 토벌 퀘스트의 대상이 되는 적NPC 선박 변경
-일부 해상NPC의 이름 변경
-일부 해상NPC의 AI 변경




- 레이스의 개최 판정 시간을 수요일에서 화요일 22시로 변경




- 선박권리서의 조타숙련도를 표시




- 메뉴 정리
기존의 함대 메뉴와 선박 메뉴를, 선박+함대 메뉴로 합체
기존의 일지 메뉴를, 일지+기록으로 분리











§ 그 외 §



- 오프닝 동영상을 갱신



- 제작진 동영상을 갱신




기존의 관련 자료를 더 보시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하세요.





2nd Age로의 첫 걸음, 대항해시대DB와 함께 준비하세요.





2012/09/28

장기계획


1. 쌍두 독수리
2. 그리폰의 날개


「세계 시계」의 바늘이 1401~1500로 이동!
새로운 「역사적 사건」이 발생하며 베네치아 공화국이 힘을 얻는 등
년대의 변동으로 인해 세계에 여러가지 변화가 나타납니다.
그리고, 이탈리아의 도시국가 중 하나인 새로운 NPC국가 「제노바 공화국」이 등장합니다.



 pandaren



2012/09/05

동영상



오프닝 + 제작진




동영상 초반부에 헷갈릴 수 있는데, 대항해시대 오프닝이 맞으니 계속 지켜보세요.


제작진




























분명히 대항해시대 온라인 오프닝 무비라고 했는데
처음에 비행기가 나오길래 착각하고 제가 뭘 잘못 클릭한 줄 알았습니다.





어느 항구도시의 야경









시간을 초월하는 캐릭터 앨리어스












새로운 현대, 판타지 느낌이었습니다.
중반부터는 익숙한 대항해시대의 모습들이 나오기 시작합니다.
















에스파냐와 잉글랜드의 운명이 걸린 1588년의 해전































기존 오프닝에서 보던 익숙한 주인공.
Tierra Americana까지는 4클까지만 했는데 이제는,
소녀 부캐 하나 더 키워서 5클을 돌리게 되었습니다.


남만무역은 그만하고 이제 다시 후추를 퍼오자!

















여기까지 오프닝 무비
  정보는 업데이트 되는 9월 20일에 갱신하겠습니다.








세비야 앞바다


산토도밍고 앞바다




런던 앞바다

틀릴 수도 있겠지만 지형과 npc 움직임을 보고 찍어봤습니다.